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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세 퓨어워터 미스트 상품구매


좋습니다 | 또 덜렁대고 작은건줄알고 주문했더니 디게 크네요
상품평 하나않보고 온리 용기가 이뻐서 작은거 한번 사용해보까 싶어사 구매했더니

이런 날벼락~~~~좋은 날벼락ㅋㅋ

커서 나쁠건없죠^^
근데 왜케 가격이 착하냐구요
그래서 난 작은건줄..미리수도 않보고..
용기가 산뜻하니 이뻐서 이쁘기 때문에
온리 이 이유만으로 구매

무향이라 좋구
분사력 최고~~~
사용성 편리하구
끈적임없는 좋은 물^^

유효기간 짱짱~~~
2022년 7월까지..

사용하기 편하고 견고하네요

처음 사용하는 제품인지라 어떤지는
후에 다시 후기남길께요

미스트는 잘못사용하면 수분을 더 뺏어가요
알고 사용하세요
이 상품은 오일이 없는 워터라 금방 수분이 증발해서
뿌려준 후 지긋이 손바닥으로 눌러서 흡수시켜야되는데
수시로 이런식으로 뿌리기엔 좀 불편하네요
뿌릴때마다 손을 닦고해야된다는 번거로움
그냥 두면 얼굴이 많이 땅겨요
수분이 빠져나감이 느껴지네요
글타구 오일성분이 있는것도 싫드라구요
마르고 나면 좀 피부가 답답함이 느껴지고 찜찜한 느낌이랄까
차리리 이런 가벼운 워타를 수시로 계속 뿌려주는게 더 창량감있고 시원해서 좋아요
손으로 지긋이 누르는건 못하겠네요
뿌린 후 긍방 수분감 날라가서 그냥 계속 마르면 뿌리고 할라구요
몇번사용하다 말거예요 아마도…ㅎ
크게 촉촉한 효과는 없구요
뿌릴때만 좋아요
뿌리고 손등으로 눌러주어요
어찌 계속 손닦으면서 눌러주나요
전 그렇게는 못하겠네요
살짝 불뼌하지만 손등으로 해도 괜찮은거같아요
아웅 미스트는 귀찮아서 체질에 않맞아ㅎ

12월13일

집안 건조할때 공중에 분사해주어요~~~
양이 많으니 막 사용할 수있어서 좋아요
얼굴보다 가습용으로 뿌리게되네요^^


어맛~! 이건 꼭 사야해!!! 프랑스 온천수를 feel | 구매하게된 이유는

전에 올리브땡에서 올리세 미스트를 처음 사서 썼는데 대용량이여 가지고 보는 순간 대박 이거다하고 바로 구매해서
사용했는데 너무나 용량도 크고 괜찬은 것 같아서 잘 썼는데 어느새 떨어져가는 미스트를 직감하고 구매하러 가야되는데
너무 귀찮아서 인터넷으로 검색했는데 고맙게도 친절히 상품이 있네용
다른 걸 사용해볼까도 했지만 가격대비도 그렇고 올리세 미스트를 쓰기 전과 후로 너무 갈리는 것 같아서 티끌의
고민없이 바로 구매하게 되었답니당
이미 너무 유명한 미스트라 따로 확실할 구매 이유가 필요없네용ㅋㅋㅋㅋ갑 오브 갑 미스트 인생템 입니당 !!!

사용법은

세안하고 난 다음이나 건조하다고 생각하거나 피부가 민감하다고 느껴질 때 또는 수정 메이크업을 필요로 할 경우에
피부에 가볍게 분사해주면 됩니당 ~
피부에 골고루 분사가 되면 분사된 부분을 손으로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켜 주셔도 됩니당

디자인 ★★★
용량 ★★★★★
향 ★★★★★
성분 ★★★★★
분사력 ★★★★
수분감 ★★★★

디자인은

엄청 깔끔한 자체로 디자인이 되어 있는데 네임명 그대로 아주 퓨어워터합니당
구매한 즉시 바로 개봉해서 쓰다가 중간 정도 남아 있을 때 올리는 거라 새로나온 디자인이 아니라
전에 나온 디잔인이라는 점 참고하세용 ~
가운데 프랑스 브랜드인 올리세의 로고가 퐉 가운데 새겨져있고 물로 글의 테두리를 감싸서
워터를 표현하고 싶었나봅니당 심플한 디자인이 오히려 더 좋아보이는 것 같아용
뚜껑은 하늘색의 반투명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데 힘이 없어서 뺄 때 당기면 잘 휘어지고 떨어뜨리게
되면 표면이 부셔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용

용량은

한 눈에 보기해도 이미 말하는 것보다 시각적으로 눈에 띄지 않나용ㅋㅋㅋㅋ
일반적으로 미스트의 2~ 3배정도는 되는 400ml로 양이 아주 많습니당 이정도면 진짜 너무 고마울 지경이에용
한마디로 꼬리별의 미스트는 올리세 미스트를 쓰기전과 후로 확연히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당
예전에 쓰던 작은 미스트 거의 한달을 지나고 나면 두달을 다 채우지 못하고 버티는 미스트 때문에 매일 살때마다
어떤 미스트를 살지 또 떨어져서 사야되네 하고 보면 분리수거함의 미스트들의 빈 공병들이 남아 돌고 있더라구용
그런 마음을 딱 달래주기 위해서 나온 것 처럼 너무 착한 용량이라서 더 이상의 고민과 공병이 없어서 행복하네용 !

향은

무향에 가까울 정도로 거의 없고 굳이 찾자면 산뜻한 느낌의 가벼운 물 느낌의 토너향 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용
향에서 느끼듯이 왜 이름이 퓨어워터 인지를 제대로 알겠더라고용 !
냄새에서 조차 순한 느낌이 강해서 물인지 미스트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의 순한 향이라 좋습니당
보통 미스트라도 좋은 향을 내기 위해 향료를 입힐 수도 있는데 전혀 독하거나 강한 느낌의 냄새가 전혀 없어용
향이 워터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이유는 성분에 후기를 보시면 충분히 이해할 거 같습니당

성분은

전에 쓰던 올리세 미스트에는 한글로 해석이 된 내용이 스티커로 뒷면에 부착되어 있는데 정제수(퓨어워터)라고만
적혀 있습니당 올리세 미스트는 프랑스 엘스레벵 지역의 온천수로 만들어졌는데 이 엘스레벵의 지역 온천수의
효능이 아주 뛰어난 걸로 도시 전체가 온천으로 치료하는 마을이 될 정도라고 하네용
온천수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피부에 수분감을 채우고 온천의 풍부한 미네랄 성분이 영양까지 더해준다고 합니당
더군다나 전신 미스트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그래서 일반적인 물 또는 인공 합성수로 만들어진게 아니라서 자극이 없다고 합니당
실험테스트 결과도 PH6.0의 안전한 농도로 오랫동안 노출되도 피부의 밸런스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용

후기샷에서 보셨듯이 정면의 아랫부분의 프랑스어와 영어를 해석한거에용

hydrate (피부 조직에)수분을 줍니당 / tonifie (피부·근육 따위에) 탄력을 줍니당 / rafraîchit 시원하게 또는 생기를 줍니당
moisturizes 촉촉하게 합니당 / tones up 활력을 줍니당 / refreshes 생기를 되찾게 합니당

분사력은

처음에 사용할 때는 안개분사 미스트로 워낙 잘 알려져 있는 제품이라 뿌리면 솨아악하고 미세하게 얼굴전체에
잘 퍼지는데 뿌려지고 나면 물방울 맺힌 알이 좀 굵어서 흐르기 전에 손으로 두들겨줘서 흡수시켜주는데용
내용물을 점점 사용해 갈 수록 안개분사 라고 보기엔 좀 미흡한 점이 있는 것 같아용
뿌려지는 입자가 너무 굵은 것 같아서 힘을 잘 조절 하셔서 미스트 양을 분사해야 될 것 같습니당
그래도 아주 골고루 도포가 되면서 뿌려져서 큰 문제는 없는 것 같네용
그래서 꼬리별은 선크림 바르고 한 번 뿌리고 베이스 후 팩트 하기전에 한 번 뿌린다음에 해용!
그러면 뭔가 더 촉촉하고 지속력이 오래가는 느낌이라 분사하고 나면 무거운 감이 있어서
화장 후에 뿌리게 되면 먼가 뭉쳐지거나 같이 흐르는 느낌이라 미리 뿌려서 흡수 시킵니당~

수분감은

산뜻하고 굉장히 촉촉함이 느껴지는 것 같아용 두들겨서 피부에 흡수하는 감도 좋아용!
알루미늄 용기에 들어서 있는지 피부가 자극 받았을 때 좀 시원한 곳에 뒀다가 사용하면 피부 진정시키는데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무지 만족스럽구용

단점은 대용량이라 휴대를 할 수가 없다는 점이 아쉽네용….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어서 따를 수 도 없다는 점…..ㅜ 여행갈 때 그냥 짐가방에 같이 담아욧….
파우치에 들어갈 수없는 압도적인 용량이라 회사에 가져다 놓고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면 피부에 수분감 굿굿이에용ㅋㅋㅋㅋ
저렴한 가격에 어마어마한 양에 순하디 순한타입 이거 일석 삼조로군용

다 사용하면 다시 장바구니에 담으러 가즈아아아ㅏㅏㅏㅏ!!!!!! 입니당ㅋㅋㅋㅋ


짐승용량에 가격도 착해서 좋아요♡♡ | 완전 대용량 입니다❤
한 손으로 잡기 버거울 정도의 크기라 처음 받고는 좀 놀랐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도의 박스 포장은 없이 비닐에 쌓여서 오는데,
한국어 설명 같은건 따로 없어용ㅋㅋㅋㅋㅋㅋㅋ

비닐은 점선을 따라서 주르륵 뜯으면 아주 쉽게 뜯어 집니다.

진짜 완전 안개 미스트에요!! 전 의아하면서 구입해 봤는데,
걱정하실 필요 없이 완전 안개 분사❤
단 맨 처음에는 잠깐 두껍게 뿌려지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첨에 낚인줄,,,,,,,,,

미스트를 얼굴에 한 바뀌만 돌려서 뿌려도 완전 촉촉하게 가득 가득 뿌려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더욱 좋은 점은 얼굴에 뿌리고 금방 날라가 더 건조해지는 미스트들이 있는데, 이 제품은 얼굴에 뿌리면 양이 많아서 그런지 오랫동안 수분이 날라가지 않고 촉촉해요!
그리고 두드려서 흡수 시키면 끈적이거나 건조하지 않고 속부터 촉촉한 느낌!

성분을 검색해보니 깔끔하게 정제수랑 질소 뿐이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수분감으로 촉촉! 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속이 초크초크해진 느낌은 들어요!

씻고나서 화장실에서 화장대까지 가는동안 많이 건조해진다 그래서, 그 사이에 뿌리려고 구입했는데 완전 대 만족이에요 (*´∀`*)

추가)
아무래도 거의 물! 이다보니까 뿌려두고 그냥 두면 오히려 건조해 질 수도 있어요. 뿌리고 두드려야 되는 제품이라는 점 꼭 기억 하셔야 합니다!
저는 화장실에서 씻고 엄청 듬뿍 뿌리고 화장대 가서 두들겨서 흡수시킨 후 스킨로션 바르니 잠깐도 건조하지 않고 더 촉촉하게 관리가 되지만.. 평소에 수시로 뿌릴 용도로는 비추!
양아 커서 화장실에 두고 펑펑 쓰기 너무 좋아요❤
로즈도 나왔던데 다음에는 로즈로 사용해 봐야겠어요!


사셔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 | #올리세 퓨어워터 미스트#

용량 & 구입가격: 400ml / 4,730원
배송: 로켓배송으로 하루걸림

언젠가 괜찮다고 봤던게 생각이나서 로켓배송 상품 담을때 보이길래 후기도많고 냉큼 장바구니로 집어 넣었어요.ㅎㅎ

많이 사용하는 이유가 분명 있겠죠.
전 여러분을 일차적으로 믿고 주문했어요 <br><br><br>가격 변동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br>이 포스팅은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div class=